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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ne 24, 2014

KOSPI for korean speakers

오늘의 선물지수 30분봉입니다.
대체적으로 아래의 추세대를 그릴 것입니다.
즉 아래 평행사변형의 하변까지 밀릴것으로 봅니다.
그 이유는 거래량인 암시를 하고 있습니다.
위 결론이 암시하는 것은 주식하는 분들에게는 당분간 강건너 불구경 하듯이 관망만 하라는 뜻입니다. 
20%의 예외적인것을 제외하곤, 80% 종목이 힘을 쓰지 못한다는 말이기도 하니까요. 

주식과 선물의 큰 차이점 중에 하나가 개미들은 오르는 방향만 거래를 할 수 있지만, 선물은 내리는 방향도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위 양방향 거래라고 합니다. 


때문에 저의 블로그 어딘가에 제가 언급했듯이 양방향의 장점때문에 선물투자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레버리지가 크기 때문에 그만큼 위험하기도 하지만, 차트의 기술이 개별종목보다는 신뢰성있게 진행하고 있다는 점은 차트 언어를 정복한 사람에게는 큰 이점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럼에도 녹녹치 않은 개임이 선물거래입니다. 혹시 관심있는 분이 있다면, 반듯이 모의 투자로 파동의 크기와 시간관계를 파악하시고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매우 위험한 게임이고 수익율 올리기가 쉽지는 않지만, 차트가 규칙적으로 움직인다는 것과 양방향 거래의 장점은 주식보다는 낫은것으로 판단되였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개인적으로 한달에 50% 수익 올리놓기가 무척 어렵다는 것은 물론  
다른일을 접어두고 전적으로 여기에 매달린 기록입니다.   











Friday, May 23, 2014

월요일 코스피 종합(kospi)이 오를것이라고 하네요

월요일 장이 시작하면
혹 선물거래하는 분들이거나 
혹 대형주 거래하는 분들은 
코스피를 확인하세요 

코스피를 목을 매달고 사는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으니 
참고 하세요 

내일의 코스피가 어디로 뛸까요?
위 ?
혹 아래?
그걸 알면 때 부자 되게유!
그 걸 어찌 아남유~
그걸 알면 어느 누가 어디엔가 폭탄을 터트려서  
일부러 코스피 지수를 끓어 내려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이 우습게 느껴 지게 고롬유 ~
그렇습니다.
차트가 알고 있습니다.

  

위 차트는 코스피(Kospi) 일봉입니다. 
평행사변형꼴 혹은 사다리패턴으로 그려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은 박스권인데 어떤 방향으로 치솟거나, 치닫겠지요?
저는 위로 치솟는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디 까지냐고요?
그것은 사다리꼴 상변 까지로 일단은 잡아보고 싶군요(마지막 동그라미 친 부분입니다)  


내일 오를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이유는
30분봉에서 살포시 귀 뜸을 해주기 때문입니다.
위 차트는 30분봉의 종합주가 지수입니다.
쐐기형(Wedge) 혹은 이것의 변형인 삼각형으로 볼 수 있겠지요.

그런데 돌파 후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동그라미 속의 양봉 보이나요?
그 양봉이 위로 오른다고 하네요

오늘이 24일 토요일 이니까
월요일 5월 26일날 아침에 저 봉의 방향을 잘 주시하고
있다가 방향에 맞추어 편승하면
굳이 대한민국 폭파시키면서 까지 선물지수를 끓어 올릴 필요 없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Friday, December 20, 2013

종합주가지수와 삼성전자
선물 및 현물을 거래하는 분들이 보았으면 합니다.
내일(23일)의 선물을 알 수만 있다면, 자본주의 게임에서는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능력으로 표현되는 세상이니까요. 따라서 코스피의 2~3일간의 반등의 이유를 설명하고, 또한 이를 뒤 받침 하는 현물 중에서, 삼성전자 차트로써 선물 및 현물의 정보를 올려 드리겠습니다. 늘 상 그러하듯이 여기의 자료는 반드시 참고만 하시고 실질적 투자는 삼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접한 실력을 제가 아니까요^^.

차트로 전개하고자 하는 주장은 2~3일 동안 코스피 및 삼성전자가 반등을 하는데,
“우째” 반등이 나오는지
그 이유를 설명합니다.
참고로 잘 아시겠지만, 여기서 반등이란 기존 추세 속에서의 조정을 의미합니다. 
혹시 반등이라는 말을 추세상승으로 해석할까 두렵기에, 사용하는 언어에 집중하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에 올렸던 본인의 종합주가 지수 차트를 겹쳐서 읽어 보노라면, 어떤 연속성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래의 차트가 낫 설지 않았으면 합니다. 


①     번은 투자 심리선 지표 입니다. 투자 심리선 지표이론은 8음도 이론에 근거 합니다. 10일동안 내리는 주가가 2~3일은 최소한 오른다는 것입니다. 침체권 30을 벗어나 이미 3개의 봉은 올라 버렸습니다. 문제는 이정보는 “원님 지나간 뒤 나팔불기”인가? 라는 데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아직도 쓸모가 있는 정보입니다.
②     번 지표가 말하는 것은 앞에 발생했던 2~3일외에도, 먹을게 좀 남아있기에, 아직 나팔은 불어 볼만 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곧 다이버전스 입니다. 10이평선의 기울기가 상승으로 전환 된다고 보고 하고 있으니까요.
③     번의 쌍바닥이 왜 10이평의 기울기를 돌려놓게 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④     번의 검은색 화살표가 다이버전스입니다. 모든 보조지표는 올라가는데 주가는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120이평을 지지 삼아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혹시 기억하세요? 제가 T자(역망치)일 때, 보조지표의 침체권 이야기를 했지요?
⑤     번이 10이평선 입니다.  20일, 오늘  주가가 10이평에서 지지를 받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 10이평이 우상 향으로 돌아간다고 말하지요? 다이버전스 때문이라고 말했지요? 
주의 할 점은 계속 오른다는 것이 아니고 2~3일 더 오르다가 다시고 아래로 내려 같다는 것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반등이란 어디까지나 추세 속에서 반등일 뿐 상승추세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본 코스피 차트와 함께 움직이는 종목이 있습니다. 삼성전자 입니다. 이 두 차트에서 상호보안적인 정보를 가공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코스피에 차지하는 비중이 20%라고하던가요? 당연히 삼성전자가 빠지면 종합이 휘청거릴 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만든 차트라서 좀 지저분합니다만, 삼성전자의 10이평 우상향은 종합지수와 일치 합니다.
따라서 선물을 투자하시는 분들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오버나이트(overnight)를 고민 해볼 만하고, 선물거래를 하지 않고 주식을 거래하는 분들께서는 대형주시나 혹은 삼성전자를 고민 하시면 될 듯 합니다.

더불어 예탁금 잔고 내역을 올려 드립니다.
아래는 19일 거래내역입니다.

위 정보를 보면 19일전까지 녹녹하지 않은 결과를 보여 줍니다. 즉 Overnight를 한번 잘못 하면, 지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혹시 지옥이 먼 곳에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서는 Overnight 거래를 하시기 바랍니다. 치를 떨 만큼의 고통을 경험하게 되니까요 위 거래내역을 보면 하루에 5천3백5십만치를 복구하게 되는데, 이는 하루에 오르고 내리는 두 번의 변곡점을 모두 맞추었기 때문입니다.  성격이 과격하여 이런 극과 극의 결과를 잉태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어제 20일은 19일만큼 변동성이 없었습니다. 차트를 복기하시다 보면 알 수 있는 일이지만, 변동변동 없을 때 수익내기가 장난이 아니라는 점, 또 하나는 차트의 효용성은 변동성에 그 힘을 발휘한다는 점을 뼈저리기 느끼게 됩니다.
즉, 변동성 없을 때는 쉬는 게 투자입니다.
아울러
지옥을 한번 더 경험하기 위해 오버나이트를 걸어 놓았습니다.
월요일의 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이유는 앞서서 말씀 드렸습니다. 삼성전자 및 코스피의 설명서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Friday, December 13, 2013

코스피 단기 전망
코스피(KOSPI) 단기 전망입니다.
단기적으로 주봉상 박스권까지 밀릴 것 같습니다. 
(주봉에서 보시면 박스권 확인 요망)

따라서 코스피에 관련된 종목; 삼성전자, 현대차,sk 텔레컴,등등은 하락 할 것입니다. 단 코스피와 반대로 움직이는 종목;naver 및 엔씨소프트 등등은 예외입니다.

이때는 쉬는 게 버는 것입니다.
코스피가 더 내려 간다는 전망의 이유를
아래의 번호로 설명합니다.  


①     번이 전전저점(1981) 입니다. 여기서 바쳐주는 세력이 없었습니다. 기관이든 외국인 이든 수수방관을 하였습니다.
②     번이 전저점(1962)입니다. 여기서도 바쳐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 말은 곧 파동이 붕괴 되였다는 말고 같습니다. 하락추세라는 말이지요.
③     번은 어제 금요일(13일) 전전저점 및 전저점 모두를 붕괴시켰습니다. T(작은 망치 형) 마지막에 들어 올리긴 했으나, 역부족 입니다. 그것은 거래량에서 볼 수 있습니다.
④      번이 거래량입니다. 봉이 아래로 내려감에 따라서 거래량도 비례관계로 내려 가고 있습니다. 즉 하락 추세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거래량 작으면서 주가가 오르면, 추세의 반전을 기대해도 좋습니다.(또는 역으로  매우 많은 거래량 -2배정도- 이면 모를까) 따라서 하락추세로 잡고 가세요.  
⑤     번이 이격도인데, 이격도 및 RSI 입니다. 침체권까지 밀린다고 봐야 합니다.

종합해설 결론을 내리면

주봉의 박스권까지 밀리니까, 선물은 아래(매도 포지션)로 잡으시고 현물은 코스피와 반대로 움직이는 종목만 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Friday, November 15, 2013

KOSPI for tomorrow

내일의 코스피전망
코스피가 반등했습니다.
내일의 종합주가 지수는 어떨까요?
이것이 정보고 곧 당신의 지갑의 두께와 관계 있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물론 장기적 전망은 매우 매우 좋습니다. 종합은 미국 다우존스를 혼자 외롭게 걸어(You never walk alone)가도록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Dow Jones 뿐만 아니라 DAX, 니케이(JP#NI 225), 홍콩H 지수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으니까요.
단지 따로 노는 친구가 있는데, 영국지수와 상하이 종합이 그렇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의 블로그, 국제지수 참조)
한국은 현재 저의 머리에 계산된 그림은 관련된 이평선들이 대세상승신호를 보내 오고 있습니다. 단지 조건이 있긴 하지만, 그 조건을 예쁘게 보아 주지 않아도, 매우 긍정적입니다.(추후 시간되면 설명하겠지만)
아무튼 제가 요즘 선물거래에 관심이 많아서, 코스피의 먼 이야기 보다 오늘과 내일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선물의 특성상 오늘과 내일의 분석이 실질적 정보가 되기 때문입니다.

내일(11월18일)월요일 코스피는 과연 오를까요? 아니면 내릴까요?
월요일 전망이 쪼게 혼미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그래프상 하방 경직은 일반적으로 10이평에서 한방 얻어맞게 되는데, 이런 과거의 확률이면 내일 선물거래는 하지 말아야 하는데, 문제는 “꼭 그렇지도 않다”라는 데서, 분석의 난이도를 요하는 차트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과거의 경함과 배치되기 때문이데, 그래프를 보면서 차례차례로 설명하겠습니다.



①     번을 보시면 11일정도 종합이 빠졌습니다. 8음도라고 해서 8일 이상은 빠지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8일후에 하루 반등이고 10일과 11일째 빠졌습니다. 그리고 12일째 금요일 올랐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10일선에 걸려있습니다. 보통 10선에 닿으면 한번쯤 얻어 맞게 되였는데, 꼭 그렇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과거의
②     번이 그랬고 ③번이 그랬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도 “V”반등보다는 오르다가 한번을 조정을 받아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곤 일단은 청색의 사다리꼴의 또 한번 얻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③     번의 상황이 지금의 상황과 유사합니다. 뭐가 유사 하냐고요? 스토케스틱 쌍바닥과 이격도 그리고 심리선의 침체권의 신호가 그렇다는 말이지요. 좀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④     번의 스토케스틱 쌍바닥과
⑤     번의 스토케스틱의 쌍바닥과
⑥     번의 이격도의 침체권
⑦     번의 심리선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⑧     번의 거래량은 추세반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잘 보시면, 하락추세로 진행될 때 가격이 내리니까, 거래량도 증가 했습니다. 그러다가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가격이 올랐습니다. 이때가 바로 “거래량과 가격은 비례관계이다”라는 공식에 위배되는 신호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것을 추세반전, 즉 하락추세를 생각했다면, 상승추세로 반전되는 신호로 해석 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지요.

따라서 30분봉의 선물차트를 보아주세요. 전고점에서 박스권 횡보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이때 거래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걸, 확인 하시고 같이 묻어 가면 될 듯 합니다.

과거의 기록이야 어찌 되였건, 현실을 중시하고 순응하자면, 월요일 아침에 30분봉상에서 박스권을 돌파할 때 그때가 선물 매수의 최적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선물지수 보다 앞서서 신호를 노출하는 종목이 있는데, “Naver” 및 “메가스터디” 입니다. 이들 종목과 연동하여 선물을 판단하시면,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소위 시장을 선도하는 선 도주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월요일 30분봉상 박수권 돌파이면, 이는 곧 일봉상 20이평선까지 닿겠군요. 여기서 한번은 정리했다가 다시금 진입하는 게 선물거래의 정석일 듯싶습니다.